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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보는 아이: 천체 물리학자 닐 디그래스 타이슨의 우주 여행
 
저자 : 캐슬린 크럴, 폴 브루어 글ㅣ프랭크 모리슨 그림ㅣ양진희 옮김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원
포인트 : 540 point
발행일 : 2019-10-10
대상 : 유아,아동 ㅣ 사용 연령 :8세이상
쪽수 : 48쪽      ㅣ ISBN : 978-89-09-54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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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마존 올해의 베스트 어린이책 선정 도서 
우주의 신비를 전하는 유쾌한 천체 물리학자 닐 디그래스 타이슨 이야기


우리는 천체 물리학과 관측 기술의 발달로 수백만 광년 떨어진 우주의 모습을 방 안에서 볼 수 있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밤하늘에 빛나는 별을 보면 여전히 그 신비로움에 가슴이 뛰곤 합니다.
‘함께자람 인물 그림책' 시리즈 다섯 번째 책, 『별을 보는 아이: 천체 물리학자 닐 디그래스 타이슨의 우주 여행』은 미국 자연사 박물관 부설 헤이든 천문관의 관장이자 과학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세계적인 천체 물리학자 닐 디그래스 타이슨의 이야기입니다. 우주의 신비를 사람들이 이해하기 쉽게 들려주는 유쾌한 우주 안내자 닐 디그래스 타이슨의 우주를 향한 꿈과 열정을 감동적으로 담아냈습니다. 어린 시절 처음 별과 사랑에 빠지게 된 날부터 헤이든 천문관의 최연소 관장이 되기까지 닐 디그래스 타이슨의 열정 넘치는 삶이 환상적인 우주의 모습을 담은 그림과 함께 생생하고 아름답게 펼쳐집니다.

별에 사로잡힌 아이, 천체 물리학자를 꿈꾸다


우주를 향한 닐의 사랑은 아홉 살 때 헤이든 천문관을 처음 방문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대도시 뉴욕에서 태어나 밤하늘의 별을 제대로 본 적이 없는 닐은 헤이든 천문관의 둥근 천장에서 반짝거리는 수백만 개의 별들을 보자 단번에 마음을 빼앗기고 맙니다. 그날 이후 닐은 밤하늘의 별을 바라보는 일을 멈출 수 없었고, 우주를 연구하는 천체 물리학자가 되겠다고 결심합니다.
닐은 꿈을 가로막는 장애물에 맞서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당찬 아이였습니다. 부모님이 사 주기엔 너무 비싼 천체 망원경을 갖기 위해 비 오는 날 이웃집 개들을 산책시켜 주며 돈을 모읍니다. 그리고 그렇게 산 천체 망원경으로 밤마다 아파트 옥상에서 눈부시게 아름다운 밤하늘을 관찰합니다.
흑인에 대한 인종 차별이나 편견의 장벽에 가로막힐 때도 닐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밤이면 기다란 망원경을 들고 옥상으로 올라가는 흑인 소년을 수상하게 여긴 이웃의 신고로 경찰관들이 출동하자, 망원경으로 별빛이 찬란한 밤하늘을 보여 주며 별에 빠지게 만듭니다.
사람들은 이런 닐에게서 미래의 과학자가 될 소질을 발견하고 힘껏 도와주었습니다. 그리하여 열네 살 때에는 과학자들과 함께 북서 아프리카 해안에서 개기 일식 현상을 관찰하는 탐사 여행을 하고, 열다섯 살 때에는 모하비 사막에서 열린 여름 천문학 캠프에 참가하여 헤이든 천문관에서 별을 보았을 때 느꼈던 감동을 다시 느끼며 꿈을 향해 한 발 한 발 나아갑니다.

우주를 향한 열정 넘치는 삶

명문 브롱크스 과학 고등학교를 졸업한 닐 디그래스 타이슨은 하버드 대학에서 물리학 학사 학위를, 텍사스 대학에서 천문학 석사 학위를, 컬럼비아 대학에서 천체 물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서른여덟 살이 되던 해인 1996년, 마침내 자신의 꿈이 처음 싹텄던 바로 그 헤이든 천문관의 최연소 관장이 됩니다.
이후 닐 디그래스 타이슨은 프린스턴 대학에서 천체 물리학을 가르치며 우주 산업과 우주 탐사의 미래를 연구하는 대통령 자문 위원회의 위원으로 두 차례나 임명되어 미국의 우주 정책을 수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2006년에는 명왕성을 소행성으로 분류할 것을 제안했고, 국제 천문 연맹은 이를 받아들여 명왕성을 행성에서 제외합니다. 그리고 그 공로를 기려 소행성에 ‘13123 타이슨'이라는 이름을 붙입니다.
어린 시절의 꿈을 이루고 세계적인 천체 물리학자가 된 닐 디그래스 타이슨은 2014년, 자신의 우상이었던 칼 세이건의 전설적인 다큐멘터리 「코스모스」의 후속작에서 해설을 맡아 ‘칼 세이건의 후계자'로 불리며 더욱 유명해집니다. 별 무늬 넥타이와 조끼를 입고 복잡하고 심오한 우주 현상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는 일에 힘을 쏟고 있는 닐 디그래스 타이슨은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나는 앞으로도 계속 위를 쳐다볼 거예요. 삶에서도, 우주에서도 위를 쳐다보는 것은 언제나 가장 멋진 일이니까요."

우주에 대한 경외감과 탐구심에 불을 댕기는 책


이 책은 밤하늘의 별들에 사로잡힌 호기심 많은 도시 아이가 훗날 어떻게 세계적인 천체 물리학자가 되었는지 감동적으로 들려주고 있습니다. 천체 망원경을 사기 위해 비 오는 날 이웃집 개들을 산책시키던 이야기, 고등학교 졸업반 때 칼 세이건을 만난 이야기, 명왕성이 행성으로 정의되는 데 문제가 있음을 밝혀 낸 이야기 등 닐 디그래스 타이슨의 별과 우주를 향한 열정 넘치는 삶의 여정을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고 간결하게 담아냈습니다. 환상적인 밤하늘과 우주를 생생하게 담아낸 그림도 이야기의 감동을 더합니다. 책 뒤에는 닐 디그래스 타이슨에 대해 좀 더 상세한 정보를 실어 이해를 도왔습니다.
도시에 있든 사막에 있든 항상 하늘을 올려다보며 우주의 신비를 풀어 나가는 일을 멈추지 않았던 닐 디그래스 타이슨의 빛나는 삶을 통해 우주에 대한 경외감과 과학적 탐구심을 기르고, 꿈을 향해 쉬지 않고 나아가는 굳은 의지와 용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추천의 글


별에 관심 있는 어린 독자들을 위한 뛰어난 전기 그림책. _ 스쿨 라이브러리 저널
어린 과학자들을 꿈꾸게 하는 유익하고 재미있는 책. _ 커커스 리뷰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전염성 강한 열정을 보여 주는 책. _ 퍼블리셔스 위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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